🧬 원인 및 초기 증상
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재활성화되어 발병합니다.
- 전신 증상 동반
- 특유의 피부 병변(수포 및 발진)
- 참기 힘든 극심한 통증
⚠️ 대상포진후 신경통 (PHN)
피부 발진이 치유된 후에도 바이러스로 인해 손상된 신경 통로를 따라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만성 통증과 감각 이상이 지속되는 가장 무서운 합병증입니다.
[ 주요 발생 기전 ]
감각신경의 손상과 통각수용체의 과활성징 (Central & Peripheral Sensitization), 교감신경의 활성화와 disinhibition 등이 관여합니다. (문헌 Neurobiol Disease, 1998)
통증의 만성화 과정을 조기에 적극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급성기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PHN으로의 이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.
Grade A 권고사항
경막외 투여 (Epidural LA + TA in HZ / Intrathecal LA + TA in PHN)
HZ(대상포진) 발병 후 2개월 안에 투여된 반복적 경막외 신경차단술이 PHN 발생률을 확실히 낮출 수 있습니다!
Grade B 권고사항
교감신경차단술 (Sympathetic blocks in HZ and PHN)
임상적 연구(RCT)가 필요합니다. (Colding et al., Yanagida et al., Riopelle et al., Winnie & Hartwell…)
📌 시행 가능한 신경차단술 종류: 경막외차단술 / 교감신경차단술 / 말초신경차단술
대상포진후신경통을 예방하는 지름길
=> 신경치료 <=
세계 각국의 전문 의사들의 논문에서 증명된 내용
근거중심의학에서 근거가 가장 높은 치료법 (Grade A)
급성기에 시행한 신경차단술이 대상포진 통증을 감소시키고
대상포진후신경통으로의 이행을 억제합니다.